MAJOR No.1 네임드FX FX리치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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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

엔트리FX

주식거래의 이러한 불공평한 시스템은, 아무리 생각해도 ‘주최 측 (자본주의 시장을 만든 기득권 세력) 의 농간’으로 밖에 여겨지지 않는데…여기에 대해서는 다음번에 상세히 다루도록 하겠다.

FX마진은 점두거래 (상대거래) 이기 때문에 장내 거래소 매매처럼 중앙청산소 등에 지불하는 수수료 따위는 발생하지 않는다.
게다가, 수익금 (환차익) 이 아무리 늘어나더라도 수수료는 변하지 않는다는 점도 큰 매력이다.

FX마진-거래방식-종류-시장구조 ‘FX마진거래’의 시장 구조와 ECN 계좌 바로 알기
? 풍부한 유동성과 적절한 변동폭
전세계의 핫머니가 몰리면서 어마 무시한 거래량이 각 시장의 골든 타임 때마다 매일같이 일어나기 때문에, 오전 중에 찬스를 두어 번 날렸다고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다. 그럴 때는 유럽과 미국 세션의 유동성이 폭발하는 순간을 다시 한번 노려라.

설사 거래량이 한산한 시간대라 할지라도, 마켓메이커 역할을 하는 선물사 (중개업자)가 약정거부 없이 거의 100% 주문을 받아 주니 유동성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언제든지 원하는 가격 (호가) 에 진입과 청산이 가능하다는 점도 FX마진 거래의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예상 외 뉴스나 경제 지표 발표 시에는 3핍 전후의 슬리피지가 발생할 때도 있지만, 이 정도는 애교로 수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시세의 변동폭 (볼러틸리티) 도 비트코인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안정적이며, 일정 범위 내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박스권 시세가 대부분 (70% 정도?) 이기에, 데이트레이딩과 궁합이 가장 잘 맞는 금융상품이 바로 ‘FX마진 거래’ 다.

FX마진 달러-엔 변동률과 비트코인 변동폭
예를들어, ‘달러-엔’ 의 최근 2달 간 하루 평균 변동률은 0.7% 수준이다. (올해는 특히 낮은 수준)

이에 반해, 비트코인은 일 평균 약 4.5%로, 10%가 넘는 날도 종종 있을 정도로 흉악한 변동폭 (볼러틸리티) 을 자랑한다.

내가 가상화폐 투자와 연을 끊은 것도 미친 송아지처럼 날뛰는 비트코인의 변동폭에 질려버렸기 때문이다. FX마진 초심자 시절에는 나 역시 깨닫지 못했던 사실이지만…변동률이란 결코 높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어떻게든 마진콜을 회피해야 하는 파생금융의 시장에서는 ‘고 변동률’이야말로 ‘쥐약’이다.

2017년 9월~12월 사이에 1BTC ? 500만 원에서 2,300만 원으로 폭등한 후, 불과 두 석달 사이에 700만 원으로 다시 급락한 사실을 잊지 말자.
FX마진 거래의 단점과 리스크
앞서 말했듯이, FX마진 거래는 주식, 해외선물, 비트코인, 바이너리 옵션 등이 가지고 있는 여러 단점을 대부분 커버하고 있기에 상품성만 보자면 눈에 띄는 단점은 없다. (여타 금융 파생상품 대비)

그래도 굳이 꼽아 보자면… 한국어로 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이 투자자에 따라서는 진입 장벽으로 작용할 수도 있겠다.

증거금을 알아야 리스크가 보인다!
FX마진-거래-증거금-종류-위탁증거금-거래증거금-추가증거금
다른 파생상품들과 마찬가지로 FX마진 거래에도 3종류의 ‘증거금’이 존재하는데, 일단 이 것들의 개념부터 정리해보자.

개시증거금 (거래증거금)
투자자나 트레이더들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증거금’이 여기에 해당한다.

‘종목별 증거금’ 이라고도 하며, 특정 통화쌍 (종목) 의 포지션을 보유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보증금 (투자금) 을 말한다. 각 통화쌍에 설정된 ‘1랏 (10만 기준통화) 당 상품 가격’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레버리지 100배 계좌의 경우, 1랏 매매를 위해서는 1,000달러의 개시증거금이 필요하다.

한편, 국내 증권사에서는 레버리지가 10배로 제한되고 있다. 대부분의 메이저 통화쌍은 1랏 위탁증거금이 1,000만 원 전후로 정해져 있으니, 웬만한 월급쟁이들은 시작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다.
개시증거금은 환율시세의 변동에 따라 조절되며, 레버리지가 적용된 실제 매매대금중에서 총 개시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증거금률’ (마진율) 이라 한다.

만약 당신이 레버리지 100배, 강제청산비율 80%인 브로커에서 거래를 시작했는데, 곧바로 투자 원금에서 20%의 손실을 입었다면 마진율도 80%로 떨어지게 되므로, 그 시점에서 ‘강제청산’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반대로, 거래 계좌에 여유자금 (미사용 증거금) 이 많아서 ‘평가금’이 총 개시증거금의 10배라면, 마진레벨은 1,000%가 되니, 보다 안전한 거래가 가능해 진다.

참로고… 대부분의 전문 투자자들은 500% 이상의 마진율을 필수로 여기면서 비교적 보수적으로 계좌를 운용하는 경향이 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서)

마진율을 구하는 공식을 다시 한번 강조하니, FX마진거래 초심자라면 반드시 외워두기 바란다.

마진율 (%) = 실시간 평가예탁잔고 (평가금) ÷ 보유 포지션의 총 개시증거금 × 해당 계정의 레버리지
추가 증거금
마진콜 발생시 추가로 납입해야 하는 증거금으로 줄여서 ‘추증’ 이라고도 한다. 추가증거금을 입금해서 마진콜을 해소하더라도, 시세 흐름이 역전되지 않으면 며칠에 한번 꼴로 마진콜에 걸리는 무한 고통을 맛볼 수도 있으니, 거액의 자금력이 없는 한 ‘존버’와 물타기는 금물이다.
‘마진콜’ (margin call) 이란?
앞서 말해듯, 한국이나 일본의 금융업계의 경우, 유지증거금률이 100%이하로 떨어지면 추가로 부족한 증거금을 요구하는 브로커들이 많은데, 이것을 ‘마진콜’이라고 하며 수신 문자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있다.

다음날 ●●시 까지 추가 증거금 ●●●● 원을 납입하지 않으면 당신이 보유 중인 포지션을 반대 매매해서 강제 청산합니다.

물론 여유 자금이 있다면 기한 내에 부족한 증거금을 채워서 마진콜을 해소시키면 되지만, 그게 어렵다면 원금 손실을 감수하고 일부 포지션만이라도 청산해서 ‘마진레벨’을 높여야 강제 청산을 회피할 수 있다.

FX마진 거래를 포함한 파생 금융 상품 시장에서는 마진콜과 강제 청산이 비슷한 개념으로 사용되어 혼동하기 쉬우나, 추가증거금 제도 없이 ‘제로컷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해외 FX마진 거래 이용시에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부분이다.

국내 FX마진거래의 단점, 어중간한 유지증거금율
대분분의 국내 증권사, 선물사의 FX마진 거래에서는, 강제청산비율 (스탑아웃레벨) 을 50%로 설정하고 있다.

대폭락 시에도 투자금의 반은 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해외 FX마진 거래와는 달리, 자기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는 점에서는 조금 아쉬운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레버리지가 10배인 시점에서 이미 비교 불가.

예를 들어, 일시적 사건으로 인해 외환 시세가 급 변동하여 마진율이 50%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100%로 돌아왔다고 해도, 투자 원금은 이미 ‘반토막’으로 줄어드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손실확정)

FX마진-유지증거금율-마진레벨-강제청산
고객 입장에서 보자면 복장 터지는 억울한 상황이기에, 대부분의 해외 FX마진거래 브로커들은 애당초 ‘추가증거금 납입제도’ 따위는 도입하지 않는다.

즉, XM처럼 강제청산비율이 20%인 브로커의 계정으로 트레이딩을 하면, 위와 같은 상황에서도 아무 걱정 없이 위기를 넘길 수 있다.

이러한 해외 브로커만의 ‘제로컷 시스템’ 상에서는, 예탁금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우려가 없는 덕분에, 레버리지 수백 배로 단기간에 고수익을 노리는 여러가지 매매 전략들을 구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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